이날 올리 렌 유럽연합(EU)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은 성명서 발표를 통해, "현재 경제상황으로 미뤄 영국은 과감한 재정적자 감축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며 "정부의 재정적자 감축안은 이 같은 전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정부는 내년부터 향후 5년간 현재 국내총생산(GDP)의 10.1% 수준인 재정적자 규모를 1.1%까지 축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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