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쌍용차가 '코란도C(사진)' 출시를 앞두고 영업력 강화를 위해 전담 오토 매니저(영업사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14일까지 입사지원서와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등을 제출받아 서류전형을 실시한 후, 16일 면접을 거쳐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 학력 보유자로 사회경력 2년 이상이며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으면 가능하다.
자동차 영업직을 희망하는 신입과 경력사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코란도C'는 친환경, 고효율로 함축되는 자동차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쌍용차의 전략차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