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구석구석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찾아가는 안전 컨설팅인 ‘경기도 구석구석 119손길’ 프로젝트가 지난 1일 안산시 풍도 등 유인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본부장 변상호)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풍도의 풍·수해 장비, 배수시설 확보와 대응대책 방안을 강구하고 현장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즉시 반영하는 등 현장중심 행정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28일 소방재난본부 직원 20여명이 풍도에 먼저 도착해 민박시설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헬기를 이용한 응급환자 이송 훈련을 실시하는 등 풍도의 안전대책을 점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