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보이는 마켓오는 더욱 신선한 식재료, 조리법, 맛으로 기존보다 더욱 고급스러워졌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비스테카'는 그릴과 가정식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으로, 와규, 한우 등 최상급 쇠고기를 1000c 이상의 참숯에서 구워내 고급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파스타는 셰프가 매장에서 직접 만든 소스와 생면을 사용해 가정식으로 제공된다. 성게알을 넣어 고소한 맛을 내는 '유니 아스파라거스', 생오렌지를 봉골레 파스타에 함께 넣어 상큼한 '오렌지 파스타' 등 20여종의 파스타가 있다.
또한 전 매장에 '델리샵' 개념의 '카페 브라우니'도 오픈하고, 오가닉 커피, 마켓오 리얼 브라우니 등을 판매한다.
오리온은 마켓오 새단장을 기념해 8일 고객들을 초청해 저녁 식사와 마켓오 리얼초콜릿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오픈 파티를 연다.
참가 신청은 마켓오 블로그(http://blog.naver.com/wellbeing365)에서 가능하며, 결과는 6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