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의 7월 5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2일 WTI油는 전일대비 0.81달러(1.11%)하락한 배럴당 72.14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1.36달러(1.90%)하락한 70.40달러 (블룸버그)
ㅇ 美고용 및 공장주문 감소 등에 따라 유가 하락
ㅇ Tradition Energy 애널리스트 McGillian, "시장 펀더멘털은 비관적. 낙관적 경제전망이 나오지 못한다면, 유가는 70달러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 38명 애널리스트 대상 블룸버그 서베이, 20명(53%)이 이번주 유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 10명(26%)은 보합, 8명은 상승을 전망 (블룸버그)
■ BarclaysCapital, 4분기 WTI유가를 배럴당 87달러로 전망. 2011년 WTI유가는 종전전망보다 5달러 하향한 92달러로 전망. 올해 WTI유가는 종전전망보다 3달러 하향한 82달러로 전망. 비관적 경기전망 증가 등에 기인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하락, 유럽증시 혼조, 아시아증시 혼조
ㅇ 美6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올 들어 처음 감소를 기록, 민간부문 고용은 증가했으나 기대에 미흡, 5월 공장주문도 예상보다 크게 감소 등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회복 지연 우려 고조, 7일 연속 뉴욕증시 하락
-美Dow -0.47%, Nasdaq-0.46%, S&P500-0.47%
ㅇ 유럽증시는 유로존 5월 고용지표 악화로 헬스케어 및 기술주 등 약세, 반면 美6월 자동차매출의 완만한 회복세로 자동차주 강세, 濠정부가 광산업계와 원안보다 완화된 광업세 부과 방안에 합의함에 따라 자원개발업체 강세 등 대체로 혼조
-獨DAX -0.40%, 英FTSE100+0.67%, DJStoxx600-0.01%
ㅇ 아시아증시는 美·中의 6월 제조업지수 부진 및 유럽 재정지출 감축에 따른 글로벌 경제회복 둔화 우려, 美6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등으로 대체로 혼조
-中상해종합지수 +0.38%, 日Nikkei225+0.13%, MSCIAP-0.3%
■ 달러화, 유로화대비 하락
ㅇ 달러화는 美6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 5월 공장주문도 크게 감소 등으로 FRB의 저금리정책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관측 등으로 유로화대비 하락
-달러/유로 1.2528→ 1.2559, 엔/달러 87.60→ 87.76
ㅇ 위안화는 中인민은행이 기준환율을 전일대비 강세로 고시 및 유로화 반등영향 등으로 사상 최고로 상승
■ 美국채수익률 상승
ㅇ 이번주 美국채 10년물 120억달러 발행 예정 등으로 장기국채 위주로 수익률 상승, 2년물 수익률은 사상 최저에서 보합
-10yr2.95% → 2.98%, 2yr0.63% → 0.63%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