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길러드 호주 신임 총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철광 및 석탄 개발에 기존의 40% 수준으로 부과하려던 세율을 30%로 하향 조정 등 변화된 방침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서도 석유 및 여타 원자재에 대해서는 40% 세율이 고수됐다.
한편 최저 세율은 10년물 호주 국채 수익률에서 7%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다.
이번 발표로 광산세와 관련한 우려가 줄어들며 호주달러가 일시 소폭 강세를 보였다. 다만 우리시각 오전 8시 38분 현재 호주달러/미달러 환율은84.60센트로 뉴욕시장 종가 부근에서 호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