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제일약품에 70억원, 한국오츠카제약에 90억원 정도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하라고 통보했다.
국세청은 지난 2월부터 대웅제약, 제일약품, HS바이오팜(경남제약), 한국오츠카제약 등 제약사 4곳과 의약품 도매업체 14곳,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 12곳 등 총 30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를 진행해 왔다.
국세청은 지난달 16일 대웅제약에 284억원을 추가 납부하라는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