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비 사업비율이 하락했고 투자이익률도 높기 때문이다.
5월 동부화재의 수정순이익은 248억원(-16.7% y-y), 수정ROE는 18.4% 수준이다.
합산비율은 100.3%로 양호했는데 화재보험 고액사고(손해액 93억원 추산)발생과 자동차 손해율 상승 추세로 손해율은 전년대비 1.3%p 상승한 80.4% 시현(전월대비로도 3.0%p 상승)했다.
투자이익은 전년대비 15% 감소한 347억원 시현했다.
지난해에는 주식매각익 등 매도가능유가증권처분익(190억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핵심투자이익인 이자이익은 6% 증가했다. 운용자산은 전년대비 19% 증가했다.
장기 신계약은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장기 경과보험료가 전년대비 26% 증가해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유지율 개선이 원인인 것이라는 게 우리투자증권의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바이와 목표주가 4만2500원 유지했다.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산출된 EV에서 질적 개선 여지가 남아 있고 보장성 위주에 집중된 고마진 상품 집중 전략으로 수익성 악화 가능성 높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