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중국 베이직하우스가 2/4분기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매출액은 35~36% 이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 보유 매장수가 542개에서 향후 3~4년 동안은 매년 200개 이상의 신규 유통망 개설이 가능하다"며 "폭발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실적 역시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그동안 부진했던 국내 부문 역시 6월을 기점으로 매출이 증가세로 전환되고, 국내 유통망 및 재고 정리를 통해 효율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올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 추세로의 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 2/4분기 실적 역시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
정 애널리스트는 "올해 2/4분기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세전이익은 각각 457억원, 46억원, 63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