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은 30일로 예정되어있던 지난 1/4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가 다음달 12일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1/4분기 국제수지 및 지난 4월 서비스지수 발표도 같은날로 연기됐다.
영국통계청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몇몇 수치에서 오류가 발생해 정확한 정보을 위해 발표를 연기했다"며 "한편 앞서 발표된 거시지표들은 정확하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