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금리결정 회의 또는 그 이전에도 금리인상이 가능할 수 있다는 중앙은행 부총재의 발언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유로존의 단기 자금시장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증시가 일제히 급락한것도 악재가 됐다.
이날 뭄바이 거래소의 센섹스(Sensex)는 전날보다 1.35% 하락한 1만 7534.09포인트를 기록했다. 내셔널증권거래소의 니프티지수 역시 1.45% 떨어진 5256.15로 거래를 마쳤다.
센섹스 지수에 편입된 30개 종목 중 총 27개가 하락한 가운데, ICICI뱅크와 댐 건설업체 자이프라카시 어소시에이츠가 1% 이상 급락했다.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는 1.9% 하락했고 인포시스 테크놀로지도 0.5% 하락해 증시에 부담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