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률도 8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소비자들이 여전히 조심스러운 자세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했다.
28일 우리시각 오후 10시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06%, 다우존스지수 선물도 0.06% 그리고 나스닥지수 선물은 0.04%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앞서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5월 개인소비는 전월 대비 0.2% 증가, 전문가 예상치인 0.1% 증가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달 개인 소득 역시 0.4% 증가했는데, 이는 예상치인 0.5% 증가에 비해 저조한 수준이다.
소득 증가에 힘입어 가계 저축률도 직전월의 3.8%에서 4.0%로 상승,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