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34개 지사별 인프라와 특성,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한 정보에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한발 더 다가가는 한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 상하이, 텐진, 홍콩과 베트남 법인 등 해외법인의 홈페이지도 함께 오픈해 해외 법인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온라인상으로 확대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