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FTTH 커버리지 확대와 4G 투자 등에 힘입어 올 2011년에서 2013년까지 확장국면이 예상되며, 해외사업에서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실적개선에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다만 올 2/4분기 실적은 당초 예상보다 다소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고객사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요청에 따라 2/4분기 매출 예정이었던 일본향 수출물량이 3/4분기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된다"며 "2/4분기 매출액은 375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당초 추정치를 하회하는 것.
그는 이어 "실적의 성장 추세 자체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오히려 비수기인 3/4분기 실적이 기존 예상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돼 2/4분기 실적의 일시적 둔화에 따른 주가조정은 비중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