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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해외 주요 스케줄 (6.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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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6월 마지막주/7월 첫째주(6.28~7.2) 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6월 27일(일)

주요20개국 정상회의 마지막날(캐나다 토론토)
국제결제은행(BIS), 연례 총회 마지막말(스위스 바젤, ~28일)


◆ 6월 28일(월)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4.6%, 이전 4.9%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시간미정, 예상 0.1% 1.0%, 이전 0.1%MM 1.2%YY)
유럽중앙은행(ECB), 5월 유로존 M3 통화공급 (오전 4시, 예상 0.3%, 이전 -0.1%YY)

미국 상무부, 5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4%MM)
미국 상무부, 5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0%MM)
미국 상무부,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NA, 이전 0.1%MM +1.2%YY)
악셀 베버 유럽중앙은행(ECB) 이사, ‘금융안정과 지속성장’ 연설 (프라이부르크, 오전 11시)
케빈 와시 연준이사, 애틀란타 로터리클럽에서 ‘금융시장과 경제발전’ 연설(오후 12시45분)
미국 재무부, 28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15%(3.91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70%(4.12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Q 실적 발표 (예상 EPS 0.43$, 전년동기 -0.36$)


◆ 6월 29일(화)

일본 총무성, 5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0%, 이전 5.1%)
일본 총무성, 5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7%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0.0%, 이전 1.3%MM)

프랑스 INSEE,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39, 이전 -38)
영란은행(BOE), 5월 소비자신용 (오전 4시30분, 예상 1억£, 이전 -1.4억£)
영란은행(BOE), 5월 M4 공급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0%)
영국은행협회(BBA), 5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30분, 예상 51.00K, 이전 49.87K)
영국은행협회(BBA), 5월 모기지대출액 (오전 4시30분, 예상 8억£, 이전 4.9억£)
EU 경제금융국, 6월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98.2, 이전 98.4)
EU 경제재무부, 6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7.0, 이전 -6.0)
EU 경제금융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7.0, 이전 -18.0)
세계금투자 회의(The World Gold Investment Congress) 개최 (런던)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오전 7시45분, 예상 NA, 이전 -0.5%WW 2.5%YY)
미국 레드북, 주간 소매판매 (오전 8시55분, 예상 NA, 이전 -0.4%MM 3.2%YY)
S&P/케이스-실러, 4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0.1% 3.4%, 이전 0.0%MM 2.3%YY)
미국 컨퍼런스보드,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63.0, 이전 63.3)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에서 연설(워싱턴, 정오)
제너럴 밀스, 4Q 실적 발표 (예상 EPS 0.41$, 전년동기 0.43$)
영국 GfK,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19, 이전 -18)
미국 하원, 금융규제개혁 최종법안 표결 예정


◆ 6월 30일(수)

일본 후생노동성, 5월 현금 급여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5%YY)
일본 국토교통성, 5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25.0%YY)
일본 국토교통성, 5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5.2%, 이전 0.6%YY)

독일, 대통령 선거 실시
영국 네이션와이드, 6월 주택가격 (오전 2시, 예상 0.2% 9.0%, 이전 0.5%MM 9.8%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실업률(실업자) (오전 4시, 예상 7.7% -25K(3.15M), 이전 7.7% -45K(3.242M))
영국 통계청, 1Q 국내총생산(GDP)-최종 (오전 4시30분, 예상 0.3% -0.2%, 이전 0.3%QQ -0.2%YY)
EU 유로스타트, 6월 조화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1.5%, 이전 1.6%YY)
폴란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오전 12시, 이전 3.5%)
유럽 재계 서밋 개막 (브뤼셀, ~7월 1일까지)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177.9(-1.2%))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4.75%)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리(FRB) 이사, 오하이오 은행의날 컨퍼런스에서 ‘신용 가용성’ 연설(오전 8시)
미국 ADP, 6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60K, 이전 55K)
미국 시카고PMI, 6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59.0, 이전 59.7)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46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배턴루지 로터리클럽 '경제 전망' 연설(오후 12시30분)
아폴로그룹, 3Q 실적 발표 (예상 EPS 1.55$, 전년동기 1.26$)
몬산토, 3Q 실적 발표 (예상 EPS 0.79$, 전년동기 1.25$)
미국 농무부, 주요 농작물 재배 면적 및 재고 현황 발표


◆ 7월 1일(목)

홍콩, 홍콩특별행정구(HKSAR) 설립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태국, 반기 마감 휴일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2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오전 8시50분, 예상 -4/-7, 이전 -14/-14)
일본은행, 2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오전 8시분, 예상 4.9% 이전 -0.4%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PMI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3.9)
중국, HSBC 6월 PMI 제조업지수 (오전 11시30분, 예상 NA, 이전 52.7)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6월 신차판매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28%YY)

유럽 금융안정 지원대출(긴급 대출 프로그램), 작동 개시 예상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4% -1.6%, 이전 1.0%MM -3.1%YY)
프랑스 INSEE, 5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2%, 이전 1.0%MM)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결과(오전 3시 30분, 이전 0.25%)
프랑스 Markit/CDAF, 6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54.9, 이전 54.9)
독일 Markit/BME, 6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8.1, 이전 58.1)
유럽 Markit, 6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5.6, 이전 55.6)
영국 CIPS/Markit, 6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7.5, 이전 58.0)

캐나다, 캐나다데이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0K, 이전 457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6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9.0, 이전 59.7)
미국 상무부, 5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8%, 이전 2.7%)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5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2.5%, 이전 +6.0%)
'유로뵈르젠탁' 컨퍼런스, 獨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 및 악셀 베버 분트은행 총재 토론 참석 (정오)
미국 AutoData, 6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8.97M/11.4M, 이전 8.92M/11.63M)
콘스텔레이션브랜즈, 1Q 실적 발표 (예상 EPS 0.35$, 전년동기 0.33$)


◆ 7월 2일(금)

일본은행, 6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3.7%YY)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3% 3.1%, 이전 0.9%MM 2.8%YY)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10.1%, 이전 10.1%)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 이사, ‘오스트리아 외교와 UN’ 연설 (비엔나, 오전 6시)

미국 노동부, 6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10K, 이전 431K)
미국 노동부, 6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8%, 이전 9.7%)
미국 노동부, 6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4.2, 이전 34.2시간)
미국 노동부, 6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3%)
미국 상무부, 5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5%, 이전 1.2%)

- 7월 5일 미국 금융시장 휴장 (7월 4일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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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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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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