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CJ오쇼핑은 규제강화와 편성시간 축소로 보험매출이 -30% 이상 감소한 가운데서도 월드컵 특수 등으로 양호한 2/4분기 실적이 예상된다"며 "해외사업의 경우 하반기에 인도 STARCJ의 24시간 방송승인, 텐진 천천CJ의 24시간 방송전환, 화남지방에 JV설립의 가능성이 있어 기대감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분기 실적, 월드컵특수를 기대한다
- 취급고 4,620억원(17.4%, yoy), 영업이익 295억원(30.0%,yoy)으로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대
- 규제강화와 편성시간 축소로 보험매출이 -30% 이상 감소한 가운데서도 1) 월드컵 경기 날 매출이 20~30% 이상 신장하는 월드컵 특수와, 2) 마진이 높은 화장품, 의류 등의 유형상품 매출증가, 3)프로모션 비용통제와 인건비 절감의 노력으로 실적호조 이어가는 중
- 하반기에는 전년의 높은 베이스로 역기저효과를 피할 수 없을 것이나, 2010년 영업이익률이 40bp정도 개선될 것으로 보여 이익단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더욱 확장될 해외 스토리
- 동방CJ의 위안화 기준 실적은 4월 취급고 87%(yoy), 영업이익 125%(yoy)이며, 5월 취급고 70%(yoy), 영업이익 105%(yoy)로 추정됨
- 향후 위안화 절상으로 중국 구매력 증가가 예상되고, 24시간 홈쇼핑 방송도 올해가 출범 첫해에 불과해 향후의 성장성에 더 큰 기대
- 하반기에 1)인도 STARCJ의 24시간 방송승인, 2)텐진 천천CJ의 24시간 방송전환, 3) 화남지방에 JV설립의 가능성이 있어 해외사업의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