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5월 내구재주문은 전월 대비 1.1% 감소, 당초 1.4% 줄 것이라던 예상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 같은 결과는 직전월의 3.0%(2.8%에서 수정됨) 증가에 비해서는 악화된 수준으로, 비국방용 항공기 수주가 감소한 것이 전체 주문 위축으로 이어졌다.
고용과 제조업지표가 동시에 개선 양상을 나타내면서 미국 주가선물지수와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은 낙폭을 축소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49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39%,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29% 그리고 나스닥지수 선물은 0.73% 각각 하락하고 있다.
유로퍼스트300 역시 발표 직후 0.8%대로 낙폭을 줄인 뒤, 이 시각 현재 0.5%대로 추가 축소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