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두산건설(회장 박정원)은 자사 사랑의 집짓기 봉사단 60명이 지난 22일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165-2번지에서 사랑의 집 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신입사원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벽체 틀 제작과 바닥 철근 배근이 한창인 양평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자원봉사를 통해 나의 작은 노력이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마음에 더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끼고 계속 참여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두산건설은 사랑의 집 짓기와 같이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지어지는 사랑의 집은 지상 2층(1개층 4가구)에 총 8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오는 11월말 준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