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1969년 창립 이래 2008년 3월 총수신 5조원을 돌파한 이후 2년 3개월만이다.
그동안 전북은행은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 새만금사업성공기원 금융상품, 무주태권도공원유치기념 금융상품 등의 공익형상품의 개발 및 판매와 지역사회 환원형 상품 등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총수신이 증가한 것은 도내 지역자금 위주의 소매금융 정책을 추진한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