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오전 9시23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5.26%) 오른 2만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주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위앤화 환율 형성 시스템을 관리통화변동환율제로 변경했다고 밝히면서 위앤화 절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두산인프라코어가 위앤화 절상의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정동익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는 위앤화에 대해 헤지를 하지 않고 있어 굴착기 반조립제품(CKD) 수출에 따른 매출과 이익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법인의 지분가치와 지분법 평가이익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