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검색 쿼리가 빠르게 증가되고 있으며, 최근 자체 CPC 상품 변경과 오버추어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에있다”며 “또한 지난 2009년까지 주가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자회사 관련손실이 2010년부터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1000원에서 9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2 분기 영업실적 대폭 향상될 전망
다음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의 81,000 원에서 94,000 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이는 동사의 올 2 분기 영업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것으로 판단되며, 국내 광고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특히 검색 쿼리가 빠르게 증가되고 있으며, 최근 자체 CPC 상품 변경과 오버추어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에 있음. 또한 지난 2009 년까지 주가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자회사 관련 손실이 2010 년부터는 소멸될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동사의 목표주가 산출은 2010 년 코스닥 IT 서비스 업체 평균 PER 12.8 배를 적용했으며, 국내 2 위 인터넷포탈이라는 높은 사업안정성과 고성장성을 고려해 30%의 프리미엄을 부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