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려국으로의 대량파괴무기 및 관련 물자의 이동차단 필요성이 높아진 데 대한 대응책이다.
행사에는 국방부, 해양경철청, 관세청 등 담당 공무원들의 전략물자 식별능력을 제고키 위한 것으로 미국 에너지부 랭스 스터블필더 동아시아 담당관이 참석한다.
지경부의 박병찬 전략물자관리팀장은 "이번 워크숍은 검색능력강화와 관계기관간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략물자란 대량파괴무기(WMD, Weapons of Mass Destruction)와 이의 개발, 제조, 사용에 이용가능한 이중용도 품목, 기술, SW를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