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이번 테스트는 경제성장세의 둔화나 은행들이 보유한 국채 가치 하락 같은 시나리오를 가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EU 테스트는 미국이 실시했던 것보다 훨씬 강도가 강할 것"이며 "최종 결과는 자산 비율이 포함돼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테스트 결과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난 은행에 대해서는 해당 정부나 유로존 차원에서 지원책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스트레스테스트와 관련된 아이디어는 지난 6월 14일 열린 주요7개국(G7)정상들 간 화상회의에서 처음 제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럽은행감독위원회(CEBS)가 주관사로 관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