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크로거는 1/4분기에 주당 58센트(총 3억 737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같은 분기에서 14% 감소한 것이지만 예상치인 54센트는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전년 대비 8.7% 증가한 248억달러로, 예상치인 241억을 웃돌았다.
또한 월마트 등 동종 기업간 경쟁심화 속에서도 회계연도 2010년의 연간 순익 전망치는 주당 기존 1.6~1.8달러 수준에서 변동이 없었다.
실적 호재와 전망치 유지에 힘입어 이 회사의 주가는 개장 직전 일시 6.2%까지 상승한 뒤, 정규장 들어 4%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