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삼성전자에 와이브로 중계기를 납품중인 영우통신의 경우 장초반 부터 강세를 시현하며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영우통신 주가는 차세대 무선통신기술인 LTE와 와이브로의 국제표준 평가통과 소식에 힘을 얻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영우통신 주가는 3% 내외의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한국의 차세대 고속 무선통신기술인 LTE와 와이브로가 국제표준으로 지정되면 관련산업의 수요도 크게 일어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기대감으로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영우통신 외에도 기산텔레콤과 서화정보통신등 무선통신관련주가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이동통신 국제 표준회의(ITU-R WP5D)에서 LTE 어드밴스드와 와이브로 에볼루션(IEEE802.16m)이 4세대(4G) 이동통신 국제표준 평가에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 LTE 기술은 LG전자와 삼성전자, 와이브로는 삼성전자와 KT가 기술개발에 나선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