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에서 민주당 이용섭 의원의 재산세 통합 재검토 요구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간 지역별 격차를 감안하면 통합 운용할 경우 지자체간에 세입구조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장관은 "구체적인 안을 만들 때 공청회 등 여론수렴 과정을 거치고 국회에 종부세법 개정안을 제출할 것"이라며 "국회에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다만 윤 장관은 "종합부동산세를 재산세로 통합하는 것은 조세제도 간편과 거래세 경감, 보유세 중가 취지에는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올해 11월까지 종합부동산세를 폐지해 재산세로 통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