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케이디씨 주가는 대규모 CB발행 결정소식 이후 8%이상 급락세를 타고 있다.
이날 케이디씨정보통신(김상진, 채종원)은 3D사업과 관련한 자금확보 차원에서 300억 규모의 CB를 발행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CB는 만기 3년에 만기 보장수익률 연리 9%, 초기전환가액 주당 4300원 예정이다. 공모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리딩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공동 주관사이다. 청약일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이며 사채권의 등록 및 발행일은 7월 1일이다.
케이디씨의 CFO인 김동섭 전무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 중 대부분을 고금리 단기차입금 상환과 그룹의 주력사업인 3D 관련 기술개발자금및 생산확대를 위한 생산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라며 자금조달 배경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