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BC카드와 공동으로 여는 월드컵 이벤트로 300인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대규모 응원전 등의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저녁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포시즌스 가든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여타 놀이기구 등을 이용하기 위해선 이용권을 별도 구매해야 한다.
에버랜드는 지난 2002년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때도 무료개방을 통해 공동 응원전을 펼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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