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지난달 말부터 충청권에 매머드급 브렌드 아파트 청주 푸르지오캐슬이 입주를 시작했다.
청주 푸르지오캐슬은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공동 시공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3년여 간의 공사를 마쳐 준공했다.
이 단지는 사직동 주공2,3단지를 재건축한 3599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41개동(10F~25F) 83㎡~216㎡(25평~65평형)의 7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전세대는 판상형 배치구조로 환기 및 채광이 우수하며 2m 광폭 발코니가 적용됐다. 금강산 심산유곡을 모티브로 한 대형 진경산수 폭포정원이 있으며 단지 곳곳에 사색의 정원, 물의광장, 하늘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공원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입주민이 단지 내에서 다양한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도록 곳곳에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경로당과 보육시설도 있다. 또 입주민 독서공간과 자녀 학습공간, 실내골프연습장, 헬스장등이 갖춰져 있다.
설계에 있어서도 최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했으며 강풍이나 각종 자연재해에 흔들림이 없도록 내진·내풍 설계를 했다. 무인경비 시스템과 CCTV, 주차관제시스템 등 디지털 보안시스템으로 단지 내 보안도 한층 강화했다.
입지적으로는 청주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고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가 인근에 있는 등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