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주가가 바닥권에서 7월 아이폰4G 출시를 앞두고 제2차 스마트폰 랠리 기대감이 작용할 것"이라며 "7월 아이폰4G 출시로 스마트폰 가입자 순증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2/4분기까지는 타이트한 마케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3/4분기 이후는 마케팅비 축소, 스마트폰 가입자 호조 지속 등으로 영업이익의 가파른 증가세가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KT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