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푸르덴셜 PREX 네오밸류 ETF의 기초지수는 삼성전자, 포스코 등 유가증권시장 상장 80종목으로 구성된 MKF 네오밸류 지수다.
MKF 네오밸류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20개 종목에서 최근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하향이 큰 40종목을 제외한 80종목을 내재가치 지표로 가중평균해 산출된다. 올해 1월 1일 1000포인트를 기준으로 지난 11일 5350.19 포인트를 기록했다.
MKF 네오밸류 지수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코스피200 대비 1.77%를 넘어섰으며 최근 3년 수익률은 7.86%를 초과했다.
거래소는 푸르덴셜 PREX 네오밸류 ETF를 시가총액이 아닌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기초로 종목 선정과 비중을 결정해 장기적으로 시장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거래소는 "내재가치를 기준으로 지수내 종목간 비중을 결정함으로써 기존 시가총액 방식의 지수추적형 상품과는 차별화된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전체 ETF 상장종목수는 58개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