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재정위기가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 심리를 가중할 수 있으나 당국이 구상하는 금리 정상화목적의 긴축이란 구도를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금통위를 통해 확인됐다는 판단이다.
다만 그는 "여전히 불확실성은 상존한다"며 "금리의 상승폭이나 속도는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공 애널리스트는 이에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3.7%(국고 3년 기준)를 하회한 금리 수준에서는 차익실현 관점에서의 접근이나 금리 반등시 매수란 입장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 "3.5~3.7% 범위에서는 트레이딩을 통한 수익률 제고 이외의 매수 접근은 그리 효율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
한편, 커브는 주초 국고 입찰 이후 플래트닝 배팅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