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경제부는 5월 실업률(계절조정치)이 4.0%로 지난 3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만 계절 조정치를 감안하지 않은 실업률은 3.8%로 4월과 비교해 0.2% 개선됐다.
당초 경제전문가들 역시 5월 실업률이 4월과 비교해서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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