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은 지난 3~4일 코오롱 더프라우2차 오피스텔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197실 모집에 총 1559명이 신청해 평균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
특히 44(13평)~95㎡(29평)형의 소형면적의 경우 116실 모집에 1180건이 몰려 최고 10.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101(31평)~141㎡(43평)형은 총 81실 모집에 379명이 접수해 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0일이며 계약은 10~11일 양일 간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