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인턴사원 1100명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 과정은 8주 동안 진행되며, 2009년 2월 이후 대학교 졸업자 및 2010년 6월 현재 대학교 3학년 이상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 중 인턴사원은 전 영업점에 배치돼 창구업무지원, CS(Customer Satisfaction)활동, 고객관리활동 등을 통해 은행 영업점의 기본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인턴사원 채용시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자녀 △차상위 및 차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세대 자녀 △국가유공자 자녀 △대학생 학자금대출 수혜자 등은 선발 우대할 예정이며, 지방 소재 영업점은 해당 지역 대상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이번 인턴사원은 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를 통해서만 접수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6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선발자는 18일 발표한다.
서류 전형을 통해 선발된 인턴사원은 오는 7월 5일부터 영업점에 배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