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은 이날 로이터 인사이더 TV와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 "독일의 공매도 제한 조치에 기본적으로 동의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그동안 공매도 제한 조치에 있어 독일과 프랑스간에 입장차가 있었다"며 "이는 독일이 이러한 규제를 시작한 시점이 조금 빨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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