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대장주로 여겨지는 아이엠이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3D 관련주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오전 9시 28분 현재 아이엠은 13%선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3D 영상장비를 공급하는 케이디씨가 9%, 현대아이티, 티엘아이 등도 각각 8~9%대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3D 안경을 제조하는 아이스테이션, 3D 변환칩 제조업체 바른전자 등도 각각 6%, 5% 이상 상승중이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일 3D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추진할 R&D 사업으로 '고화질급 3D 뎁스(Depth) 카메라'와 '초고해상도 3D 영상처리 기술 및 디스플레이' 등 2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지경부는 올해 22억원을 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총 11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