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뉴스는 졸릭 총재는 2일(현지시간) 빈곤타파 기구인 인터액티브가 개최한 포럼에 참석,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졸릭 총재는 우선 세계 경제가 점차 다양화되어 가고 있으며 경제 회복을 개발도상국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과거의 글로벌 위기와 달리 지금은 개발도상국들이 문제 국가가 아닌 문제 해결의 원동력이 되고있다고 강조했다.
졸릭 총재는 그러나 "중국과 인도 같은 국가들은 현재 경기과열의 위험에 직면해있다"고 경고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