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이날 TV 방송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를 비교적 상세히 전하면서 여당과 야당이 각각 5곳에서 우세를 유지하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통신은 이번 선거가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5년의 중간에 치뤄진 것으로 정권에 대한 중간 평가의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통신은 이번 선거에 대해 오는 2012 년 대선의 전초전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선거 결과는 향후 국정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한나라당의 현 서울 시장인 오세훈 후보와 노무현 정권에서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를 지낸 민주당 한명숙 후보가 출구 조사결과 0.2% 포인트 차이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