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공급측 교란요인을 배제한 채 전반적인 물가기조를 나타내는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지속했다"며 "소비자물가가 2%대 안정세를 시현하고 근원물가는 이보다 더 낮게 나타나는 등 전반적인 물가상황은 양호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재정부는 "5월에 공업제품은 국제유가 안정으로 석유률 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으나 국제금값 상승 등으로 금반지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상승폭이 다소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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