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장기보험 신계약 36.8%(y-y) 증가한 821억원으로 신계약 성장 우려 불식시켰다고 했다.
4월 장기신계약내 저축성보험 판매가 65.5%지만, 삼성화재를 제외하며 보장성보험 판매비중이 56.8% 수준이라는 점에서 보장성 보험 수요는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71.2%로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요일제 자동차할인, 차량 모델별 등급제도 변경, 특약보험 할인폭 감소등으로 향후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비율 개선과 장기신계약 성장 지속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이며,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과 실손보장한도 축소이전 가입한 고객들이 유지율을 높여줄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했다.
다만 자동차보험 사고율 증가와 장기보험내 위험손해율 상승은 리스크요인 탑픽(Top-picks)로는 장기신계약에서 높은 시너지와 자동차보험 손해율에서 부각되는 현대해상과 메리츠화재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