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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8일(금)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POSCO

-향후 마진 악화 가능성은 이미 주가에 반영, 연간 영업이익 최소 5.4조원,당기순이익 4.6조원 달성 가능
-부족한 제품 가격 인상에도 불구 재고 효과 등으로 영업 이익은 3분기까지 견조
-인도 프로젝트는 현재가치 기준으로 주당 122,355원의 가치

*한화케미칼

-주력 제품인 PVC 시황 호조
-기존 화학 부문 및 신사업 투자 확대를 통해 성장성 부각
-갤러리아 백화점 등 자산가치 높은 우량 자회사 다수 보유
-대형 M&A 참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

*심텍

-최근 자사주 420만주 매각과 키코 청산에 따른 확실한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메모리 모듈 및 Substrate 분야에서 글로벌 M/S 35% 이상을 과점
-하반기 이후에는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한 해외 매출 확대 및 고부가가치 제품 외주 물량의 자체생산 전환 등에 따라 실적 개선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네패스

-LCD TV, 모니터, 휴대폰의 전방위적 Driver IC 수요 증가에 따른 지속적 성장 환경
-경쟁력을 상실한 글로벌 경쟁사들의 철수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추세
-2010년 매출액 2,798억원, 영업이익 359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예상

*에스에프에이

-올해 연간 수주 금액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5,3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주 기대
-삼성전자의 차세대 성장 사업인 신재생 에너지와 AMOLED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높은 배당 성향 유지

*제일모직

-편광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08년 이후 제일모직의 전자재료 부문은 경쟁력이 빠르게 개선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도 고부가 미세 공정 소재 매출이 확대
-OLED 소재 등 고부가 아이템 추가하며 중장기 기업 가치 레벨 업 지속 전망

*삼성전기

-1분기 동사의 MLCC 매출액은 3,0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5% 증가, 사상 최대의 매출액이면서 첫 3,000억원대 진입
-MLCC의 매출액 증가와 수익성 개선


*이엠코리아

-자동차 생산 Capa 증가와 품질 중요성 강화로 수요 증가
-천안함 사태 이후 방산 산업의 확대 예상
-발전사업 신규 설비 확대로 2010년부터 본격 성장 예상
-수소에너지 및 로봇사업 2010년부터 실적 발생


*파트론

- 뛰어난 기술력과 양산능력을 기반으로 놀라운 성장과 수익성 유지에 성공
- 전동모터, 핸드셋용 광마우스, 지자기센서등 새로운 제품의 높은 성장 가능성
-놀라운 성장률과 함께 17% 수준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등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


*성우하이텍
- 현대차 그룹과 이머징 마켓 성장을 대표적으로 공유, 장기적 수혜 예상
- 해외법인으로의 고마진 직수출과 지분법평가이익 급성장으로 대규모 세전이익 창출 추세
- 중소형 부품 업종에서 이익 규모와 수익성이 돋보이는 수준



*케이씨텍

-1분기 신규 수주 금액은 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국내 LCD 장비업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
-2분기에는 국내 LCD 패널 업체들의 8세대 증설, BOE 8세대 발주가 예정
-CMP 장비는 multi-level metallization을 위해 필수적인 공정으로, 현재는
비메모리 반도체에 주로 사용되나 향후 메모리 반도체에도 적용될 전망


*케이피케미칼

-주력 제품인 TPA(폴리에스터 원료) 시황이 구조적인 호황 국면
-M&A를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이 대단히 성공적
-Valuation 및 자산가치가 매력적


*현대모비스

-환율 하락과 현대오토넷 합병에 따른 부담을 극복해 영업이익률은 12% 대의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핵심전장 부품의 중장기 성장 과정이 조기 정착되고 있는 상황
-관련된 투자비용 부담과 자본수익률(ROE, ROIC 등) 하락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는 것으로 판단


*티씨케이

-반도체, 태양광 투자 재개로 하반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개선
-LED MO CVD용 흑연 부품 국산화 중, 성공 시 고부가 신규 아이템 확보
-분기별 실적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LG디스플레이

-ASP가 평균 패널 가격 상승률을 0.7% 상회,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전년동기대비 65.9%, 흑자전환 기록, 기존 예상치 크게 상회
-현재 LED TV의 프리미엄 유지된다고 가정했을때 LG디스플레이의 ASP는 시장 평균 패널 가격 대비 4~10% 높게 유지 예상




*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매출액이 견조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또 따른 FPS 게임 아바가 중국에서 오픈베타 될 예정
-2분기 프로스포츠 정규시즌 시작되는 성수기 효과에 남아공 월드컵이라는 이벤트 더해지며 야구, 축구 등 스포츠게임 매출액 증가 전망


*한국전력

- 두 차례의 요금인상과 2011년 연료비 연동제 도입으로 valuation level up
- UAE원전 수주는 해외 발전 플랜트 사업확대로 장기 성장 모멘텀 예상
- 매크로 변수 안정으로 비용절감 등 효과가 기대

*하이닉스

- 1분기 최근 시장기대치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2010년 영업이익 3.1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10년 PC 시장 호황으로 메모리 업황 호조세. 공급 측면에서는 DRAM업체들 Capex 증가 불구하고, Capa 확장 측면에서는 제한적
- 최대 악재로 작용했던 채권단 일부 지분 매각 완료에 따라 향후 동사 주가는 메모리 경기와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상승세 지속 전망



*오리온

- 국내 제과 시장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세 및 밀가루 가격 인하와 환율 하락으로 원재료가격 전반적 하락하여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해외시장(중국, 베트남, 러시아) 성장 지속
- 닥터유, 마켓오 판매 호조 및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 프리미엄 제과 선도
- 스포츠토토, 위탁 수수료율 예상보다 높게 조정됨에 따라 리스크도 소멸

* LG패션
- 소비 심리 개선과 겨울 한파로 동복 매출 증가, 지난 해 상반기에 고가 여성복 6개 브랜드의 국내 판권 인수 효과로 인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가두점 매출 회복 시점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2010년 이익 개선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짐
- 올해 경기 회복으로 유통 및 브랜드 투자효과 극대화 예상


*더존비즈온

- 더존비즈온과 더존디지털웨어, 모회사 더존다스가 합병하여 출범한 회사
- 합병을 통한 효율성 증대와 신 성장동력 사업 본격화로 매출액 및영업이익률 크게 증가할 전망
- 신 성장동력 사업: 1) 전자세금계산서, 2) IFRS 솔루션, 3) 금융 ERP ASP, 4)U-Bi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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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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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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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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