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은 26일, 창원 본사 저속2공장에서 국내외 선주사와 선급, 조선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총중량 922톤, 길이 13m, 높이 15m의 크기로 실린더 7개가 장착된 친환경 저진동 명품엔진(DOOSAN-MAN B&W 7S80ME-C형) 시운전을 가졌다고 밝혔다.
총 3만9800마력의 이 엔진은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 중인 쿠웨이트 KOTC社의 31만8000톤급 원유운반선에 탑재될 예정이다.

사진은 두산엔진에서 생산한 세계 최저 진동 엔진 생산기념식에서 선주 및 조선소, 선급 관계자가 엔진 기동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