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기존 SK에너지의 기존 신용등급인 'Baa3' 등급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장기적 관점에서 SK에너지의 분사로 인해 자회사들의 지배구조나 부채의 구성이 신용등급 평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SK에너지는 내년 1월 1일부로 석유사업과 화학사업의 분사를 추진중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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