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LG생활건강이 화장품 ‘숨37’를 빅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LG생활건강은 매주 수요일을 숨 샘플 데이로 정하고 오는 26일부터 7월말까지 백화점 숨 매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히트상품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사진)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숨 샘플 데이에 관한 별도의 TV CF를 제작해 6월 한달 간 방영하기로 했다.
LG생활건강 숨팀 김병열 BM은 “소비자들에게 숨37의 효능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숨 샘플링 데이로 정했다”며 “국내 발효화장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보다 강력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숨37이 올해 매출 1000억원대의 빅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LG생활건강은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