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르노삼성차는 지난 24일 저녁 부산공장 잔디운동장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및 임원들과 제조본부 직원들이 함께 축구를 하며 단합을 다졌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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