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양국이 유럽의 위기 극복 조치들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유럽발 국가채무 위기가 세계 경제회복 추세를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는 데 인식을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중국 중앙은행이 통화정책 결정 시 내부 요인을 주로 고려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