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기획재정부는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실장급)에 심오택 국무총리실 평가총괄정책관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심 신임 단장은 1957년 전남 보성 출생으로 광주사레지오고와 한국외국어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토론토대 경영학 석사, 연세대 행정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심 단장은 행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국무조정실 총무과장, 기획총괄과장, 규제개혁조정관실 규제개혁1심의관, 기획관리조정관실 정책홍보심의관, 국정운영실 총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배우자 이은희(51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