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및 표준을 둘러싼 급격한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국제표준 선점을 위한 국가표준 정책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위원장을 비롯해 학계, 연구기관 및 산업계에서 28명의 위원이 위촉된다.
산업표준심의회(표준회의)는 한국산업표준(KS)의 제정, 개정 및 폐지 등을 심의하고 국가의 표준정책 방향을 심의할 뿐 아니라 표준과 연계된 국책과제를 발굴 선정해 표준화를 총괄 관리하는 표준코디네이터도 지정해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국제표준의 확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지경부의 강갑수 표준계획과장은 "국내원천기술의 국제표준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표준 활성화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하여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글로벌 기술인프라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표] 표준회의 위원 명단 (기술위원회장 15명, 단체 및 업계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