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8일 출시한 이 상품은 5개 투자자문사의 투자자문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상품으로 투자유형에 따라 ‘적극적 자산배분형’과 10% 수익 달성시 조기상환 되는 ‘목표상환형’ 두 가지가 있다.
이 중 슈프림 투자자문의 투자자문을 받는 적극적 자산배분형 주식랩은 누적수익률(5월 19일 현재)이 23.01%로 같은 기간 KOSPI 누적 -0.75%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써프라이스 자문형 주식랩’은 주가 상승시 초과 수익 및 하락시에는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탄력적 자산배분을 하게 되고 시장의 방향성 보다는 업종별, 종목별 대응전략을 통한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한다.
수수료는 선취형이 2% 이고 기본 수수료형은 가입금액에 따라 2~3%로 적용되며 최저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하나대투증권 랩상품 본부장 박민수 상무는 “써프라이스 자문형랩의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문사의 투자종목에 대한 가이드를 제정하여 종목 리스크와 운용수익율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투자자문사의 역량에 부합하는 운용 자산의 한도를 설정해 고객 수익률 및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